주별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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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변 검사"
병원에 내원하여 소변 검사를 통해 정확한 임신을 확인해요. 임신을 하게 되면 융모성 성선자극 호르몬이 소변을 통해 배출 하기 때문에 소변 검사로 임신 여부를 정확히 확인 할 수 있어요.
"몸무게와 혈압 체크"
체중과 혈압의 변화는 엄마의 건강 상태를 파악할 수 있는 중요한 지표에요. 임신으로 인한 몸의 변화로 혈압이 오를 수도 있고, 체중이 갑작스레 증가하면 임신중독증이 생길 수 있으니 임신 초기 부터 몸무게와 혈압 상태를 잘 체크해주는 것이 좋아요.
"혈액 검사"
혈액 검사를 통해 Rh 인자에 알 수 있고 풍진 항체와 간염 항체 여부를 알 수 있어요. 엄마와 아기의 Rh인자가 다르게 되면 태내에서 사망하거나 태어난 후 황달이 발생하여 심하면 뇌성마비를 앓을 수 있어요. 여러 사항에 대해 대비하여 혈액검사를 진행하는 것이랍니다.
"자궁경부암 검사"
질식 초음파를 진행할 때 작은 솔 등 도구를 이용하여 자궁경부의 세포를 떼어내 현미경으로 자궁경부의 상태를 알아보는 검사에요. 혹여나 임신 중 자궁경부암이 발생할 경우 치료가 잘 되지 않을 수 있으니 초기에 검사를 받는 것을 권장 드려요.
"내진"
의사 선생님이 질 속에 손을 넣어 자궁의 상태를 검사하는 방식이에요. 보통은 내진보다는 경질 초음파를 자궁의 상태를 검사하고 있어요.
"경질 초음파 검사"
초음파가 달린 둥그런 봉을 질 안에 넣어 검사하는 방법이에요. 대부분 임신 초기에만 시행을 하는 검사랍니다. 자궁 안에 태낭(아기집)이 잘 있는지 확인해 볼 수 있어요. 태낭 확인 후 2주 뒤에는 태아를 확인 할 수 있는데 이때 심장이 잘 뛰고 있는지도 볼 수 있어요.
"정밀 초음파 검사"
임신 초기에는 정밀 초음파 검사로 자궁 내 임신 여부를 확인해 볼 수 있고 분만 예정일을 측정할 수 있는 검사에요. 11주 이후에 하는 정밀 초음파 검사에서는 아기의 일부 장기를 볼 수 있고, 기형 여부도 확인해 볼 수 있어요. 태아의 후두경부 쪽 목덜미 투명대 두께가 정상 범위를 넘을 경우 다운증후군 등의 기형 가능성이 있을 수 있어요.
"초음파 검사"
초음파 검사를 통해서 아기의 머리부터 엉덩이 까지의 길이를 재고 성장 상태를 확인해 볼 수 있어요. 초음파 도플러 장치를 이용하면 태아의 심장 박동 소리도 들을 수 있답니다.
"소변 검사"
소변 검사를 진행하여 소변에서 단백이나 당이 나오는지 확인해 보는 검사에요. 만약 단백이 나온다면 신장 기능에 이상이 있을 수 있어요. 당이 나오는 경우에는 임신중독증에 걸릴 확률이 높아지니 검사를 통해 엄마의 몸관리를 꾸준히 하는 것이 좋답니다.
"쿼드 검사"
쿼드 검사는 임신 15주에서 22주에 받게 되는 기형아 검사에요. 태아에게로부터 분비되어 엄마의 혈관 속으로 전해지는 4가지 호르몬이 있어요. 알파 태아 단백질과 융모성 성선자극 호르몬, 에스트리올, 인히빈 A가 있는데 이 4가지 호르몬 수치를 혈액을 통해 검사하는 방식이에요.
쿼드검사에서 혹시나 이상이 있는 경우에는 양수검사나 추가 기형아 검사를 통해 태아의 상태를 좀 더 정확히 확인해 볼수 있어요.
"양수 검사"
자궁 안에 있는 양수를 뽑아서 검사를 하는 방식이에요. 임신 15주~20주 사이에 하는 검사에요. 양수 검사를 통해서 다운증후군이나 에드워드 증후군, 신경관 결손 등의 여러 증상을 정확히 알아 낼 수 있다고 해요.
"임신성 당뇨병 선별 검사"
임신 24주에서 28주 사이에 임신성 당뇨병 선별 검사를 실시해요. 검사 방법은 포도당50g을 마신 후 피를 뽑아 당뇨병 여부를 확인할 는 방법으로 진행해요.
"중기 정밀 초음파 검사"
아기가 잘 자라고 있는지, 혹은 기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초음파 검사에요. 이 시기 아기의 장기들이 거의 완성되고 있으므로 초음파 검사를 통해 확인해 볼 수 있어요.
"소변 검사"
소변에서 만약 단백이 나오면 임신중독증을 의심해봐야 하는데요. 2회 이상 소변 검사를 실시한 후 이상이 있다면 태아의 크기나 혈압 등을 좀 더 자세히 검사를 해요.
"태아 심장 초음파 검사"
이 검사는 태아의 심장 소리가 이상하거나 기형이 의심 될 경우 실시하는 검사에요. 정밀 초음파 검사와 함께 하는 병원도 있다고 해요.
"빈혈 검사"
엄마는 임신 중기에 접어들면서 빈혈이 생기기 쉽기도 하고 증상이 심해지기까지 자각을 잘 하지 못하기 때문에 하는 실시하는 검사에요. 만약 빈혈이 생기면 분만 진행이 늦어지므로 엄마와 아기의 건강에 위험할 수 있어요.
"단백뇨 검사"
임신 후기로 갈수록 일어날 수 있는 임신중독증이나 합병증에 대한 우려로 소변검사를 실시하여 단백뇨를 검사하는 방식이에요.
"초음파 검사"
초음파 검사를 통해서 아기의 크기나 위치, 심장 박동, 양수, 자궁경부의 상태를 확인할 수 있어요. 또 한 아기가 지금까지 잘 자라고 있는지, 얼마나 성장 했는지 확인해 볼 수 있답니다.
"빈혈 검사"
출산 예정일이 다가오면서 다시 한 번 빈혈 검사를 실행해요. 임신 중기 이후에는 증세가 나타나기도 하고, 만약 빈혈이 심하면 출산 시 수혈이 필요할 수 도 있어요.
"후기 정밀 초음파 검사"
"후기 정밀 초음파 검사를 통해서 출산할 시기를 확인해요. 태아와 엄마의 전반적인 건강 상태를 최종 확인할 수 있는 초음파 검사에요.
"질 분비물 도말 검사"
질 분비물 도말 검사를 통해서 분만을 어떻게 할 것인지 결정할 수 있어요. 질염이나 트리코모나스 질염이 있는 경우에는 제왕절개 방식으로 분만을 하기도 한답니다.
"내진"
임신 후기인 36주 부터는 일주일에 한 번 정기검진을 실시해요. 이 시기 검진은 내진을 하는데, 내진을 통해 자궁경부의 상태나 골반 모양과 태아가 얼마나 내려왔는지를 확인해볼 수 있는 검사에요.
"초음파 검사와 비수축 검사"
임신 막 달에는 아기의 전반적인 상태를 알아보기 위해 초음파 검사를 실시해요.

혹여나 출산 예정일이 지났을 경우에는 아기가 분만을 견딜 수 있는지 알아보는 비수축 검사를 진행해요.